영국 FCA 스테이블코인 임시보관 지침안, 인가가 필요 없어진 걸까?
FCA 스테이블코인 지침안은 특정 임시보관·준비자산 활동의 규제 범위에 관한 의견수렴입니다. 전체 인가 면제와는 구별해야 합니다.
FCA 스테이블코인 지침안은 모든 보관업의 인가를 없애는 결정이 아닙니다.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은 2026년 10월 21일 CP26/36을 통해 특정 활동이 규제 범위에서 제외되는 조건에 관한 해석 지침을 제안했습니다. 현재는 의견수렴 단계입니다. FCA CP26/36 안내

핵심 요약 보기핵심 요약 닫기
- 코인의 이름보다 실제 수행하는 활동과 보유 목적을 봐야 합니다.
- 기존 법령의 적용 범위를 해석하는 지침과 개별 사업자 인가는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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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스테이블코인 지침안은 무엇을 다루나요?
영국 적격 스테이블코인(UK qualifying stablecoin)을 결제 과정에서 임시 보유하는 활동과 해당 코인의 준비자산에 관한 특정 활동이 중심입니다. 관련 법 개정의 적용 범위를 설명하는 초안이지, 모든 코인·수탁·거래 서비스에 포괄적 면제를 주는 발표가 아닙니다. 지침안 PDF
결제 처리를 위해 잠시 보유하는 일과 고객 자산을 계속 보관하는 일은 같은 단어로 적혀 있어도 목적과 계약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 자산을 누구를 위해 얼마나 보유하며 어떤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지부터 나누어야 합니다.
언제 확정되고 적용되나요?
| 단계 | 공식 일정 |
|---|---|
| 의견 제출 마감 | 2026년 11월 18일 |
| 최종 지침 | 2027년 봄 예정 |
| 새 규제 체계 시행 | 2027년 10월 25일 |
최종 지침의 내용과 개별 사업자의 인가 범위는 이후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초안에 적힌 예외를 오늘의 포괄적 영업 허가처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일정과 지침 초안

사업 모델을 검토할 때 무엇부터 적나요?
자산, 고객, 자금 보유 목적, 계약 상대방, 결제 완료 후 잔액 처리 방식을 한 줄씩 적어보세요. 같은 회사 안에 결제 처리·보관·거래 중개가 섞여 있다면 활동마다 다른 규정이 적용될 가능성도 살펴야 합니다.
준비자산과 토큰 보유자의 상환 조건은 따로 확인할 항목입니다. 어떤 준비자산 관련 활동이 규제 범위에서 제외된다고 해서 토큰 보유자의 즉시 상환이나 예금보호까지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특정 결제 활동이 제외되면 회사 전체가 면제되나요?
회사 이름이 아니라 수행하는 활동과 조건을 각각 대조해야 합니다.
최종 지침도 초안과 같을까요?
의견수렴 뒤 문구가 바뀔 수 있습니다. 최종 버전과 효력 시점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 사업자도 같은 기준으로 영업할 수 있나요?
영국 규제의 적용 범위에 관한 설명입니다. 한국의 인가·영업 자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료 기준: 2026년 10월 27일. 발표일·적용 대상과 실제 이용 조건을 구분해 읽어주세요.